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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가 망한다는 전광훈 / 정보 칼럼

    2026.04.21 by 와정보

  • 주인공 그림

    2025.03.29 by 와정보

  • 동해 + 일본해 줄거리 등장인물

    2025.03.29 by 와정보

  • 좋은 말은 듣기싫으나 이롭고

    2022.08.10 by 와정보

  • 티스토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2022.07.19 by 와정보

  • 금수강산, 안중근

    2022.04.01 by 와정보

  • 덕산복거, 조식

    2022.03.31 by 와정보

  • 이른 철

    2022.03.31 by 와정보

나라가 망한다는 전광훈 / 정보 칼럼

나라가 망한다는 전광훈 / 정보 칼럼 춘산치 이명사, 봄 꿩이 울음 때문에 죽는다.ㅡ 꿩은 잘 숨는 새지만 도리어 그 울음으로 인해 스스로 화를 부른다고, 재능과 본능이 오히려 파멸의 원인이 되는 역설을 가르치는 속담이다. 사람 역시 그렇다. 능력은 칼과 같아서, 잘 쓰면 세상을 이롭게 하지만 함부로 휘두르면 스스로를 베기도 한다. 말 또한 가장 빠르고 날카로운 칼 중 하나다. 한 번 내뱉으면 거둘 수 없고, 그 울림은 의도와 다르게 증폭되기도 한다. 그래서 명심보감에서도 구화지문口禍之門, 입은 화를 부르는 문이다라고 가르치지 않던가. 오늘 뉴스에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광화문 집회에 나가 “대한민국은 망했다”는 내용의 연설을 했단다. 어리석은 자를 말할 때, 우물안 개구리를 말하고, 머리만 박고..

정보 칼럼 2 2026. 4. 21. 20:12

주인공 그림

주인공 김유나의 대학 시절과 백제 왕비 모습(1인 2 역) 백제 왕비

영화 시나리오 2025. 3. 29. 20:10

동해 + 일본해 줄거리 등장인물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2025. 3. 29. 18:04

좋은 말은 듣기싫으나 이롭고

충언역이이어행 양약고구이어병, 충... https://story.kakao.com/_cC6TS7/7E4O5t4iD39

한시, 글씨, 스타일러스펜 그림 2022. 8. 10. 20:40

티스토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1 글을 작성하고 블로그를 관리해보세요.카카오와 다음이 결별한다면?사용자들 번거롭게 생겼다는...ㅠ티스토리에 오신 걸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 글은 비공개로 작성돼 있습니다.'편집'으로 내용을 바꾸시거나, 삭제 후 '새 글을 작성'하셔도 됩니다.글 뿐만 아니라 블로그의 각종 설정을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블로그관리'를 확인해보세요. #2 다양한 스킨이 있어요.티스토리에 있는 다양한 '스킨'도 살펴 보세요.블로그나 사이트를 사용하는 목적에 맞게 스킨을 고를 수 있습니다.어떤 이야기를 주로 하실 건가요? 잘 생각해 보시고, 마음에 드는 스킨을 고르세요.'스킨 편집'을 통해 다양한 커스텀, 그리고 홈 꾸미기를 적용하실 수도 있답니다. #3 포럼에서 사람들과 소통하세요.마지막으로 사용하시다가 티스토리에 대해..

카테고리 없음 2022. 7. 19. 18:27

금수강산, 안중근

금수강산錦繡江山, 안중근安重根 산불고이수려 지불광이평탄 수불심이청청 임불대이무성, 산은 높지 않으나 수려하고 땅은 넓지 않으나 평탄하다 물은 깊지 않으나 맑고 숲은 크지 않으나 무성하구나 ㅡ 도연명이 사계절을 쓴 '사시四時'가 떠오르긴 하다. 그러나 안중근은 일본 수상인 이또 히로부미를 총으로 쏴 죽인 의사로서 강한 이미지를 갖긴 하지만 그는 학교를 설립하여 인재를 양성했던 교육자로서 학문이 뛰어난 분이었다. 우리 땅의 山地水林을 아름다운 눈으로 보면서 그 걸 단초롭게 표현했다.

한시, 글씨, 스타일러스펜 그림 2022. 4. 1. 22:01

덕산복거, 조식

https://story.kakao.com/_cC6TS7/GGbDUTGRV10

한시, 글씨, 스타일러스펜 그림 2022. 3. 31. 13:51

이른 철

이른 철 / 정보칼럼 봄이 왔다. 아니 또 봄이 왔다. 그러니 봄 답게 망울트인 나무들이 여기저기 보인다. 그런데 예전에 싹트는 나무를 보면 죽은 나무 같았던 가지에서 나오는 싹을 보며 경이롭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감탄을 하기도 했었는데 요즘엔 그렇지가 않다. 계절은 변한게 없는데 사회적 씨스템이 변해지다보니 인식이 달라졌기 때문으로, 그 건 SNS를 통해 미리 남쪽 꽃소식을 전해 보았기 때문이다. 옛날에는 꽃을 보는 계절이 자기가 속해진 지역에서만 느낄 수 있던 것에서 이제는 지역 구분 없이 소통하게 된 사회적 현상이기에 이미 여러 사람들이 올려놓은 꽃소식으로 인해 사전 시각적인 즐거움을 맛보았으니 그 신비감이 떨어진 것이리라. 내 지역에선 겨울 가지 그대로 인데 남쪽의 꽃 소식을 보았으니 정작 동네에..

정보 칼럼 2 2022. 3. 3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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